입 모양
혀 가운데로 바람을 모아 끊기지 않는 마찰음을 만든다.
음소 S
혀 가운데로 바람을 모아 끊기지 않는 마찰음을 만든다. see, bus, same로 소리를 익혀보세요.
혀 가운데로 바람을 모아 끊기지 않는 마찰음을 만든다.
한국어에서는 받침 'ㅅ'이 [t]처럼 끝나버리는 습관 때문에, 영어 어말 S도 마찰 없이 끊기듯 들릴 수 있다.
see · bus · same
최소 대립쌍을 쓰면 대조를 빠르게 귀에 익힐 수 있습니다.
다운로드하고 직접적이고 프라이빗한 발음 피드백을 받아보세요.